Kang leejin

@kangleejin

서울살이가 썩 재미있지는 않습니다. 선선한 바람과 꽃향기, 향기로운 술을 원합니다.

반헬런 베스트 앨범을 구입해 워크맨으로 듣던 시절이 그립다. 한곡 한곡 참 소중하게 들었었는데. 그때는 음악 듣는게 참 즐거웠었다. 베테리가 떨어져가는 워크맨으로 좋아하는
곡을 듣기 위해 테잎에 연필을 꽂아 돌려대던 그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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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 days ago

반헬런 베스트 앨범을 구입해 워크맨으로 듣던 시절이 그립다. 한곡 한곡 참 소중하게 들었었는데. 그때는 음악 듣는게 참 즐거웠었다. 베테리가 떨어져가는 워크맨으로 좋아하는
곡을 듣기 위해 테잎에 연필을 꽂아 돌려대던 그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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