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즈넉한 무수촌 담장을 따라 걷다보면 구수한 된장 바람을 맞기도 하고, 10년 숙성 간장의 그윽한 향기에 취하기도 합니다. 우리 몸이 본능적으로 반응한다는 것은 이미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전통의 가치를 만난 것입니다. 무수촌 담장을 넘어 오신 당신은, 이미 자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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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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