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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3 days ago
오늘, 당신을 다시한번 되뇌어봅니다. 면면이, 존경이 묻어납니다.
Only Jesus / 강물은 바다를 포기하지 않습니다. 강물처럼 / 사람사는 세상 / 사람이 먼저다 / ID=justus(유스토)+523(5월23일) / 우리 아이들에게 결코 불의와 타협하지 않아도 성공할 수 있다는 하나의 증거를 꼭 남기고 싶었습니다,는 경구의 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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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당신을 다시한번 되뇌어봅니다. 면면이, 존경이 묻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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