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영

@hahahohogalgal

어느새 안 보면 뵙고 싶어지고 만나면 헤어짐이 아쉬워져버린 선생님과 나의 사이...

반찬을 손수 밥 위에 얹어 주시는 푸근하고 소박한 멋진 선생님..선생님과 제자로 만나 시작을 했지만 선생님이라는 말로는 모자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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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3 days ago

어느새 안 보면 뵙고 싶어지고 만나면 헤어짐이 아쉬워져버린 선생님과 나의 사이...

반찬을 손수 밥 위에 얹어 주시는 푸근하고 소박한 멋진 선생님..선생님과 제자로 만나 시작을 했지만 선생님이라는 말로는 모자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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