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1213 days ago
졸다 깨 보니 손가락에 저번 주 새로 산 해골 반지가 안 보여서 또 자다가 빠져 잃어버린 줄 알고 기절할 뻔했다. ;;; 다행히 졸면서 파우치에 넣어 뒀었다. 이거 잃어버렸음 울었다. ㅜㅡㅠ
13
1213 days ago
졸다 깨 보니 손가락에 저번 주 새로 산 해골 반지가 안 보여서 또 자다가 빠져 잃어버린 줄 알고 기절할 뻔했다. ;;; 다행히 졸면서 파우치에 넣어 뒀었다. 이거 잃어버렸음 울었다. ㅜㅡㅠ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