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영

@carpediem1017

22310 독립을 꿈꾸는 문학소녀 내 나이는 겨우 8시42분

지금 내 마음에 일어나는 일은
너무 아플까봐 꺼내지 못하는 이성에 묻혀버린 감성..
날 왜 이렇게 만들었냐고 화내고 싶어도
아무말도 못 하는 바보같은ㅡ
모든것은 흘러가겠지만 
그 흘러가는 시간은 내 몫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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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3 days ago

지금 내 마음에 일어나는 일은
너무 아플까봐 꺼내지 못하는 이성에 묻혀버린 감성..
날 왜 이렇게 만들었냐고 화내고 싶어도
아무말도 못 하는 바보같은ㅡ
모든것은 흘러가겠지만
그 흘러가는 시간은 내 몫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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