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삭풍에 시린 감나무/ 그믐달 사이로 가지 지나고/ 아스라히 홍시 하나 걸렸네/ 문풍지 떠는 이밤 / 누가 그리움 속에 서성이나/ (자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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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4 days ago
oops~~ 이런 황당한 경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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