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
1213 days ago
목에 건 맥주주머니에서 알콜공급받으며 건장한 그들과 슬램~그러다 자빠져도 좋아~♪타죽을 것 같은 태양빛 아래에서 평생 몇번 없을 연주를,노래를 눈감고 들으며,느끼며 헤롱헤롱~그루브~♪를 하지도 못하고 여름이 갔다ㅜㅜ
Byunjak / '방송작가'... 라고 쓰고 '잡가나부랭'이라고 읽는다..ε-(´∀`; ) / The Romantic&Idol❤ 은 이제 내 맘속에..영원히 뽀레버ㅜㅜ 지금부터 세얼간이!•_•b
36
1213 days ago
목에 건 맥주주머니에서 알콜공급받으며 건장한 그들과 슬램~그러다 자빠져도 좋아~♪타죽을 것 같은 태양빛 아래에서 평생 몇번 없을 연주를,노래를 눈감고 들으며,느끼며 헤롱헤롱~그루브~♪를 하지도 못하고 여름이 갔다ㅜㅜ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