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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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3 days ago
오늘은 내가 요리사~♬ 일요일도 아닌데 장금이 빙의해서 스파게티를 만들었다. 칭구들이 진짜 맛있다고 자꾸자꾸 말해줘서 기분이 매우 좋았다!!!! 헤헤ㅋㅋㅋㅋ시집가도 되겠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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