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화

@joungjinhwa

내심장은 건강하지 못한 심장을 가지고 태어난 큰딸아이를 위해서 뛰고 있고..내 피부는 중화상으로 외상을 입은 작은딸아이를 위해서 숨쉬고있고..내 두팔은 그런 누나들을 위해 한없이 희생하는 막내아들을 감싸안는다...오늘도 나는 걷지 못하고 달린다...나는 아빠이며 엄마니까...

@ezsun_net 저를 축복의 통로로 인도한 제 작은딸아이랍니다^^ 제가 넘어지지않고 견딜수 있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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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5 days ago

저를 축복의 통로로 인도한 제 작은딸아이랍니다^^ 제가 넘어지지않고 견딜수 있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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