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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5 days ago
지인이 보내준 비내리는 전주. 언젠가 전주의 한옥 마루에서 이런 비를 다시보며 여름을 나고싶다.
나는 이상한 노랑, 그림쟁이, 여행가, 모험가, 몽상가, 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 스페인디자인여행, 전주향교와 사랑에 빠짐 Soc curiosa groga, soy curiosa amarilla, Illustradora, Diseñaodra, Comissaria y que 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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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보내준 비내리는 전주. 언젠가 전주의 한옥 마루에서 이런 비를 다시보며 여름을 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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