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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5 days ago
커피가 간절해진다 ㅠ.ㅠ 회색하늘 회색도로 내앞에 서있는 무수한 브레이크불빛들... 시나몬향 가득한 마끼아또가 그.. 립..다...
이젠 당신이 그립지 않죠. 보고 싶은 마음도 없죠. 사랑한 것도 잊혀가네요. 조용하게. 알 수 없는 건. 그런 내 맘이 비가 오면 눈물이 나요. 아주 오래 전 당신 떠나던 그날 처럼. 이제 괜찮은데 사랑따윈 저버렸는데. 바보 같은 난 눈물이 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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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5 days ago
커피가 간절해진다 ㅠ.ㅠ 회색하늘 회색도로 내앞에 서있는 무수한 브레이크불빛들... 시나몬향 가득한 마끼아또가 그.. 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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