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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5 days ago
사실 낯익은 타인들의 도시를 먼저 읽고 마음이 지쳐있는 상태에서 같은 작가의 에세이를 손에 쥐는 것은 쉽지 않았다. 하지만 읽길 잘 했다. 상한 영혼에게 고요한 힘을 주는 책이다.
너바나나의 89 雅蓮 / 한국일본영국 어디서든 통칭 R / 글과 음악을 사랑하는 보통의 존재 / 비야 / 망각화를 편애하는 / 영원은 믿지 않으나 9를 좋아함 / 빨래처럼 바싹 마르고 싶다 / AKTF 청춘 / EHS 또는 YAI / *주의: 픽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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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5 days ago
사실 낯익은 타인들의 도시를 먼저 읽고 마음이 지쳐있는 상태에서 같은 작가의 에세이를 손에 쥐는 것은 쉽지 않았다. 하지만 읽길 잘 했다. 상한 영혼에게 고요한 힘을 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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