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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5 days ago
그 순간 그 곳에서 받았던, 그리도 간절했던 은혜를 내 몸과 맘은 기억하고있는데 이 것을 지키는 법을 알고있는데, 가끔 너무도 쉽게 무너지는 내 자신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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