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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4 days ago
어제는 정말 생각하면 할수록 신기할따름..ㅋ속도 아프고 일어나자마자 친구랑 중국집에 전화해서 짬뽕으로 해장ㅋ 준비하고 어린이집가서 서류받고 실습쌤이랑 같이 밥먹으러ㅎㅎ비도 계속 내리고 기분도 꿀꿀ㅋ 머리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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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4 days ago
어제는 정말 생각하면 할수록 신기할따름..ㅋ속도 아프고 일어나자마자 친구랑 중국집에 전화해서 짬뽕으로 해장ㅋ 준비하고 어린이집가서 서류받고 실습쌤이랑 같이 밥먹으러ㅎㅎ비도 계속 내리고 기분도 꿀꿀ㅋ 머리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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