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서 시골스럽게 삽니다. 아둥바둥거리며 머리싸움하는 거 싫어하고, 잔대가리 굴리며 사는 것도 싫어 하고 그런데......사람들끼리 다투는 것이 싫었는데 이제 사람까지 싫어지는 것은 아닌지 슬슬 겁도 납니다. 관직을 버리고 초야에 묻혀 살던 선비의 마음을 약간은 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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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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