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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6 days ago
힘이든하루다.
오늘도 난 우리아가와 실랑이를하며 보낸다.
요며칠 이유식을 먹지않아서 속상하고 걱정인데...
맘 먹고 산 식탁의자에선 더욱 먹지않으려한다.
바닥에 상을 펴고 먹여보니 너무도 잘먹는다.
요녀석 움직이기 불편해서 싫었나보다
이제 겨우 맘마 먹고 잠이 들었다
고슴도치도 자기 자식은 이쁘다는말
정말정말 순도100% 이해한다
이러나 저러나 우리아가가 난 너무 사랑스럽고 이쁘다
아가 엄 마는 울아가 만난게 살아온중 제일 행복하고 소중하고 소중해 사랑해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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