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ire

@shiwoolo

그냥 하루하루 지날 때 순간적으로 느낀 걸 쓰고 싶어서 트위터를 하는 사람입니다.

준비된 나무토막으로 틀 안의 치즈를 눌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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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6 days ago

준비된 나무토막으로 틀 안의 치즈를 눌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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