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inell

@spinell21

Don't say 'lazy'

'마당을 나온 암탉'을 봤다. 다 좋은데 잎싹, 초록이 성우를 맡은 문소리와 유승호는 최악이었다. 최민식은 짧았으니 됐고, 박철민은 성우 못지않았지만 저 두명은 정말 영화를 붕 뜨게 했다. 성우자리엔 성우를 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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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6 days ago

'마당을 나온 암탉'을 봤다. 다 좋은데 잎싹, 초록이 성우를 맡은 문소리와 유승호는 최악이었다. 최민식은 짧았으니 됐고, 박철민은 성우 못지않았지만 저 두명은 정말 영화를 붕 뜨게 했다. 성우자리엔 성우를 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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