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아♡/함께 걸어가는 세상/소소한 즐거움/약자의목소리에귀기울이기/올바름/미샤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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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 days ago
터키여행 중 만난 친구말만 듣고 무작정 찾아온 에이르디르.. 야간버스타고 씻지도 못하고 체크인 기다리는 상황이지만 어두운 새벽부터 밝아오는 아침까지 바라본 호수에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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