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랑자, 보헤미안, 독립군, 혼자만의 여행, 체 게바라, 눈을 감고 세상을 본다. 질주하는 말 위에서 비상을 꿈꾼다. Carpe Di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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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6 days ago
돌아오는 길에 들렸던 춘향 테마파크(?) 지역의 볼거리를 제공한다는 의미였겠지만 조그만 공원을 산책한다는 느낌. 그 이상은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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