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는 아니라도 여행을 즐기며, 먹는 것 만큼 요리를 좋아하고, 20여년을 사진을 취미라고 하나, 정작 제대로 찍은 사진 몇 장 없는 별로 학자스럽지 못한 유신론자 천문학자 / 조금 손해보며 살아가는 것이 나와 남이 모두 행복해지는 길이라고 생각한다. / 모든 이를 위한 상식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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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5 days ago
@najisue 혀 수술 해서 발음이 좋아진다면 혀밑에 필라테스/요가매트 깔고 찢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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