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덮힌 들길 걸어갈제 행여 그 걸음 아무렇게나 하지 말세라. 오늘 남긴 내 발자국이 마침내 뒷사람의 길이 되리니... 우리 가족은 노무현 대통령님을 존경합니다.
56
1214 days ago
Realtime comments disabled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