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 Young, Back

@10030c

The way we were.....

특산품이 달랑 톳 하나가 전부인 섬. 자극적 풍미가 전혀 없는 약간 심심한 맛의 톳은 먹다보니 몇번을 비우면서 먹었던듯. 관매도도 화려한 풍경을 자랑하기보다는 몇번을 봐도 보는이를 질리지 않게 하는 멋을 가진 섬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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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5 days ago

특산품이 달랑 톳 하나가 전부인 섬. 자극적 풍미가 전혀 없는 약간 심심한 맛의 톳은 먹다보니 몇번을 비우면서 먹었던듯. 관매도도 화려한 풍경을 자랑하기보다는 몇번을 봐도 보는이를 질리지 않게 하는 멋을 가진 섬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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