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긋함을 좋아하고, 얍삽한 것들을 싫어하고, 멍하니 자주 있고, 때론 번잡하거나 또는,한적한 데를 찾아다니는,,함께 꾸는 꿈은 이뤄진다는 믿음으로 지내는,,,어정쩡 평범 남정네,,''참여의 정신으로,2012년을 보낸다,12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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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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