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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8 days ago
지난8월5일 신비의섬 울릉도를 찿아 즐거운여행을 생각했엇는데얄팍한 상술에 필자는 여행기분을 완전히 망쳐서 전어봅니다 도동항 을 등지고 우측으로 가면 조그만 해안도로가 있는데 여기에는 포장마차가 두군데있는데 첫번째집 에서 여행피로도 풀겸 소주한병과 소라한접시를 주문했는데 주인은 괘변을 늘어놓는다 울릉도는 손님이선택 하는게 아니라 주는데로 먹는거라고 소라만은 안팔고 섞어서 판단다 한접시 오만원 오징어. 멍개. 소라조금씩 이게 울릉도 법이란다 여러분 울릉도에가도 여기는 가지마세요 주인이 황제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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