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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8 days ago
요즘 제가 빠져있는 빅토르위고님.. 심지어 그림마저 잘 그리시더군요. 신은 꼭 이렇게까지 한명한테 재능을 몰아줄 필요가 뭐있었을까 싶지만..
집착과 구속이라는 돌덩이로 여린 가슴을 짓눌러 별처럼 많은 시간들을 고통과 번민 속에 지내지 않도록 빈 가슴을 소유하게 하소서. 말 없는 사랑을 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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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8 days ago
요즘 제가 빠져있는 빅토르위고님.. 심지어 그림마저 잘 그리시더군요. 신은 꼭 이렇게까지 한명한테 재능을 몰아줄 필요가 뭐있었을까 싶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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