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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6 days ago
사람별로 없는 빗속의산행. 살다보면
이런날 이런길보다 더 가기싫은 길도
많더이다. 이 길만 지나면 늘~꽃길이
있을거란 기대감으로 헤쳐나갑니다.
살아보니 인생이나 날씨나 지나가봐
야만 아는거 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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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6 days ago
사람별로 없는 빗속의산행. 살다보면
이런날 이런길보다 더 가기싫은 길도
많더이다. 이 길만 지나면 늘~꽃길이
있을거란 기대감으로 헤쳐나갑니다.
살아보니 인생이나 날씨나 지나가봐
야만 아는거 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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