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처럼, 소리에 놀라지 않는 사자처럼 영혼이 자유롭게 살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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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6 days ago
반구대 암각화 주변에서 박재동 화백의 전시회가 있어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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