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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 days ago
여행길 클래식 안듣는 남편을 위해 고른 씨디들 ㅋㅋ 그래도 펄만옹은 포기 못해 ㅋㅋ 물론 강압적으로 내 맘대로 틀것도 여러개 가져왔지만
The more you know who you are... and what you want, the less things upset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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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 days ago
여행길 클래식 안듣는 남편을 위해 고른 씨디들 ㅋㅋ 그래도 펄만옹은 포기 못해 ㅋㅋ 물론 강압적으로 내 맘대로 틀것도 여러개 가져왔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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