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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 days ago
책에서 읽었다. 우리 몸에 대해 좋아하는 점 1가지씩 생각해봐요. 난 발을 생각했다. 작고 귀여운 내 발- 남이 보긴 별론지 몰라도 보면 볼매다! 내 몸무게를 지탱하기 버거울텐데도 이 작은 발은 견딘다!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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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 days ago
책에서 읽었다. 우리 몸에 대해 좋아하는 점 1가지씩 생각해봐요. 난 발을 생각했다. 작고 귀여운 내 발- 남이 보긴 별론지 몰라도 보면 볼매다! 내 몸무게를 지탱하기 버거울텐데도 이 작은 발은 견딘다!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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