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ghyunhee

소설가가 꿈이지만 정작 일기도 쓰지 않는 피로한 직장인 2년차.  소음에 민감해서 헤드폰을 쓰고 춤을 춥니다.  감정적이거나 감상적이진 않고, 감성을 즐겨요. 

처음보는 냥이와 손잡았다.  ლ(╹◡╹ლ) 잇힝 #f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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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9 days ago

처음보는 냥이와 손잡았다. ლ(╹◡╹ლ) 잇힝 #f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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