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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8 days ago
아빠가아파트는정겹지않다며미니장독을만들어놓았었다..평소엔너무가볍게봤는데토닥토닥내리는빗소리에오늘따라눈길이..미니어쳐?ㅋㅋ
0330. 못난이 인형. 잘 웃고 잘 울고 소심 AO. 고민을 빙자한 잡생각 많음. 눈물 다량 찡찡이. soy latte. americano. espresso frappuccino. 기네스. 모히또. 샹그리아. R&W dry wine(Vin). 포옹을 좋아하는 어리광쟁이. yo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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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8 days ago
아빠가아파트는정겹지않다며미니장독을만들어놓았었다..평소엔너무가볍게봤는데토닥토닥내리는빗소리에오늘따라눈길이..미니어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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