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책읽기, 도서관, 북디자인, 종이의 질감, 작가들, 꾸며낸 이야기, 미스테리와 살인, 그리고 약간의 카페인과 알코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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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8 days ago
루시피아의 사쿠람보 아이스티- 풍선껌향 난다. 체리는 어디론가 도망가고. 왠지 그리운 여름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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