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ewan Hong

@TaewanHong

@eco_jini 피고 지고 또 피는 우리 나라꽃, 그래서 무궁화라죠. '샤론의 장미'로도 기억이 되는데요, 길가다 가 이슬비 맞은 겨레꽃이 드리고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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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9 days ago

피고 지고 또 피는 우리 나라꽃, 그래서 무궁화라죠. '샤론의 장미'로도 기억이 되는데요, 길가다 가 이슬비 맞은 겨레꽃이 드리고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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