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트위터입니다) 달리는 기차위에 중립은 없다(하워드 진); 시대를 아파하고 세속에 분개하지 않는 시는 시가 아니다(정약용); 어쩔 수 없는 벽이라고 우리가 느낄 때 그 때 담쟁이는 말없이 그 벽을 오른다(도종환); Carpe Diem! (죽은시인의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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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9 days ago
JIMFF 둘째날도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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