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
1219 days ago
밤새 놀아달라고 칭얼칭얼 내가 무시하니까 동생 깨우고 동생은 골골골 하는거에 놀래 엄마 깨우고... 지는 또 신나서 아직까지 온 집을 휘젓고 있겠지 요 녀석 아리!!!! 두고 나오기 정말 싫었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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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9 days ago
밤새 놀아달라고 칭얼칭얼 내가 무시하니까 동생 깨우고 동생은 골골골 하는거에 놀래 엄마 깨우고... 지는 또 신나서 아직까지 온 집을 휘젓고 있겠지 요 녀석 아리!!!! 두고 나오기 정말 싫었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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