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1220 days ago
개학이 다가올수록 나는 무한도전을 자주 못본다는 생각에 초조해져서 오늘도 밤을 샐 뿐이고! 무도멤버분들 그림자만 봐도 소원이 없겠지만~ 난 괜찮아! 괜찮을거야! 화면에 비춰지는 멤버들 모습만 봐도 흐뭇하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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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0 days ago
개학이 다가올수록 나는 무한도전을 자주 못본다는 생각에 초조해져서 오늘도 밤을 샐 뿐이고! 무도멤버분들 그림자만 봐도 소원이 없겠지만~ 난 괜찮아! 괜찮을거야! 화면에 비춰지는 멤버들 모습만 봐도 흐뭇하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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