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ryoung lee

@miryoung2

fashion director of cosmopolitan korea

오늘 참 과분한 축하를 받았네요. 그 어떤 생일보다 기억에 남을것 같습니다^^.  아들의 카드와 직접 골랐다는 토끼 아이스크림 케이크로 오늘 마무리 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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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0 days ago

오늘 참 과분한 축하를 받았네요. 그 어떤 생일보다 기억에 남을것 같습니다^^. 아들의 카드와 직접 골랐다는 토끼 아이스크림 케이크로 오늘 마무리 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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