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
1220 days ago
“괜찮아,임자 없어.”
“저렇게 크고 좋은 별인데 아무리 임자가 없을라구?”
“없다니께!”
★인생은 장미로 가득찬 정원이 아니다. 그렇다고 치열한 싸움터로 생각지도 않을 것이다. 세상의 노영 안에서 그저 주어진 내 삶을 충실하게 살아가면 된다. 인생 그 자체가 하나의 인용 아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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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0 days ago
“괜찮아,임자 없어.”
“저렇게 크고 좋은 별인데 아무리 임자가 없을라구?”
“없다니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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