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현아

@pty918

'나'에게로 눈을 돌린 사람/여자/평범,소심,누군가에겐사랑스런

흩날리는 비. 언제 폭우로 변할지 모른다. 지금 서서히 젖어드는 우울. 언제 인내심을 잃고 폭발할 지 나도 모른다.

Views 46

1221 days ago

흩날리는 비. 언제 폭우로 변할지 모른다. 지금 서서히 젖어드는 우울. 언제 인내심을 잃고 폭발할 지 나도 모른다.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