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
1220 days ago
내가 이제 엄마보다 키가 더 커두 엄마한테 난 여전히 작은 애기겠지. 투닥투당
2011 대한민국, Seoul. /대학생, 땡땡땡 열아홉. / 열심히 (요리 등) 배우고 싶어. lovetoday =) / bloom, winter /꽃, 나무, 공원, 걷기, 겨울, 치킨샐러드, 크림파스타, 추리소설, 영화, 무한도전, 달달하고 잔잔한 것들. (루시드폴,10cm...)
27
1220 days ago
내가 이제 엄마보다 키가 더 커두 엄마한테 난 여전히 작은 애기겠지. 투닥투당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