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 ssang

@wanderlandgirl

유랑하는, 방랑킴

바다를 끼고 있는 유일한 수목원, 길을 따라 들려오는 파도소리가 참 좋았다. 그러나 승희의 마지막 돌아가는 길목의 오바이트는 내 피로와 함께 시너지효과가 쾅! 허거덩피로가급몰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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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1 days ago

바다를 끼고 있는 유일한 수목원, 길을 따라 들려오는 파도소리가 참 좋았다. 그러나 승희의 마지막 돌아가는 길목의 오바이트는 내 피로와 함께 시너지효과가 쾅! 허거덩피로가급몰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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