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르는 물처럼 살고 싶은! 그러나 그러지 못해 슬픈 언저리 도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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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0 days ago
ㅎㅎ 혼자 경포대 왔습니다 이 글을 보는 모든이들에게 이 바다를 선물합니다^^ 혼자라는 두려움을 즐겨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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