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1222 days ago
마음 깊이 감사하고, 설레고, 행복했던 나의 스물다섯의 생일 밤. 그의 다정한 손이, 그 품이. 싫어하는 더운 여름날에도 마냥 따뜻했어. 고맙습니다. 언젠가 변할까 두려워하지 않고 순간마다의 행복을 느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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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깊이 감사하고, 설레고, 행복했던 나의 스물다섯의 생일 밤. 그의 다정한 손이, 그 품이. 싫어하는 더운 여름날에도 마냥 따뜻했어. 고맙습니다. 언젠가 변할까 두려워하지 않고 순간마다의 행복을 느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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