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e-jin Kim

@kaffuka

까꿍?

움직이는 하수구를 밟고 넘어졌다. 고소할거야. 넘 아파서 계속 눈물난다. 지나가던 시람이 다 쳐다보고..날아간 세탁물 주워 준 고마운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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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0 days ago

움직이는 하수구를 밟고 넘어졌다. 고소할거야. 넘 아파서 계속 눈물난다. 지나가던 시람이 다 쳐다보고..날아간 세탁물 주워 준 고마운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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