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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2 days ago
밥만 먹고 유유히 사라지시는 우리 네 마리 고양이 가족 중 유난히 겁이 많은 까망 어린이 고양이가 창밖에서 나를 가만히 지켜보고 있었다, 밥 달라고 그러나하고 밥을 줬는데 일하다 말고 밖을 보니 그래도 여전히 멀찍이서 지켜보고 있네.
신입 편집자, 예술, 문학, 박민규, 삼미정신, 철학, 대안사회, INFP와 ENFP의 경계선, 무한도전, 성시경, 브로콜리 너마저, 동사, 자연과 인간이 더불어 사는 삶, 넘어진김에 꽃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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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만 먹고 유유히 사라지시는 우리 네 마리 고양이 가족 중 유난히 겁이 많은 까망 어린이 고양이가 창밖에서 나를 가만히 지켜보고 있었다, 밥 달라고 그러나하고 밥을 줬는데 일하다 말고 밖을 보니 그래도 여전히 멀찍이서 지켜보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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