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1220 days ago
어제는 오랜만에 친구를 만났다. 즐겁고 또 포근했다 . 나는 사실 비키니를 입을 수 있는 꼬실이가 부러웠고 또 열심히 일하고 맞이한 휴가를 신나게 즐기는 꼬실이가 진짜 부러웠다, 좋겠다. 으흐흐흥
(나와 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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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0 days ago
어제는 오랜만에 친구를 만났다. 즐겁고 또 포근했다 . 나는 사실 비키니를 입을 수 있는 꼬실이가 부러웠고 또 열심히 일하고 맞이한 휴가를 신나게 즐기는 꼬실이가 진짜 부러웠다, 좋겠다. 으흐흐흥
(나와 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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