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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3 days ago
김진숙님께서 투쟁하시는 한진 크레인 영도에 옅은 비가 날린다 도로에서 앉아계시는 용사들 ㅜㅜ 힘내세요 화이팅
난...가장이다...두아이의 아빠..사랑스런 마누라와.. 노짱님이..바라던 유토피아를 꿈꾸는 무식쟁이다 난 좌파다 진보다......그래서 자랑스럽다 수구보수꼴통보다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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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3 days ago
김진숙님께서 투쟁하시는 한진 크레인 영도에 옅은 비가 날린다 도로에서 앉아계시는 용사들 ㅜㅜ 힘내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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