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답게 빛나라, 청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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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3 days ago
내 여름이 끝나려나봐. 아님 우리가 원래의 자리로 돌아가는걸까? 물론 니목소리는 여전히 반갑고 밥은 잘 먹고 다니는지 걱정은 되지만, 예전처럼은 아닌게 느껴져. 잘 됐어, 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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